딸 둘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MARIANNE BOW는 두 딸을 둔 부부가 시작한 작은 잠옷 브랜드입니다.
우리 가족이 입고 싶은, 진짜 편안한 잠옷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매일 밤 입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
하루 종일 입어도 답답하지 않은 핏.
가족이 먼저 입어보고, 가족이 좋아한 옷만 세상에 내놓습니다.
잠드는 시간을
가장 사랑스러운 시간으로.
MARIANNE BOW는 하루의 끝, 나만의 시간을 위한 잠옷 브랜드입니다.
클라우드 코튼 소재로 만든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매일 밤이 특별해집니다.
한여름에도 부담 없는 얇은 두께. 자글자글한 크링클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면적을 줄여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구름처럼 가벼운 두께로
한여름에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요.
통기성과 흡습성이 좋은 면 100%로
땀 많은 여름밤에도 보송하게.
자글자글한 크링클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느낌을 더 부드럽게 만들어요.
MARIANNE BOW는 두 딸을 둔 부부가 시작한 작은 잠옷 브랜드입니다.
우리 가족이 입고 싶은, 진짜 편안한 잠옷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매일 밤 입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
하루 종일 입어도 답답하지 않은 핏.
가족이 먼저 입어보고, 가족이 좋아한 옷만 세상에 내놓습니다.
한 시즌에 많은 SKU를 만들기보다,
매일 입고 싶은 디자인 하나하나에 더 집중합니다.
소재부터 디테일까지 직접 보고, 직접 만져보고,
가장 사랑스러운 한 벌이 될 때까지
여러 번 다시 고치고 다듬습니다.
구름처럼 가벼운 면 잠옷,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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